2021년 상반기 수료생
간호초무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교육에 참여했고 열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2021년 상반기 수료생
간조 준비하면서 여러 학원도 알아보고 했는데 고려간호학원 원장선생님께서 제일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고려로 선택했었다. 학원에서 수업을 들어보니 선생님들께서도 너무 재미있고 강의도 잘 해주셔서 수업도 잘 들을 수 있었고 같이 공부하는 동기들도 너무 잘 만나서 무사히 실습까지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누군가 간조를 도전한다고 하면 고려를 추천하고싶다.
2021년 상반기 수료생
유니폼도 실습하면서 더욱 느꼈지만 저희 학원 옷이 제일 이뻤고 재질도 좋다고 선생님들이 탐냈어요 ㅎㅎ 실기 실습도 저희 학원만 했더라구요. 그것도 너무 감사하고 좋았어요 ㅠㅠ 같은 반 사람들도 다 너무 좋았고 텃세도 없고 편가르기도 없고 다 두루두루 잘 지냈어요. 출석하는 방법들도 깜빡할때마다 쌤이 알려주시고 세세하게 많이 챙겨주셔서 든든했어요:) 실습 중 궁금한것도 따로 연락드리면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끝까지 책임져주시는 것 같고 한사람 한사람 다 기억해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실습 후 취업연계도 잘해주시고 시험 전에도 강의 열어주시고 설명도 이해하기 쉽게 반복해서 잘 알려주세요. 쌤 두분이랑은 인스타 팔롱도 했어요 홍홍 저도 후기보고 이 학원 선택했는데 저도 이렇게 술술 적게되네요. 그만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습니다 !!!
2021년 상반기 수료생
깨끗한환경과 편리한 위치,친절하며 다수의수준높은 훌륭한 강사진을 갖춘곳으로 수료과정내내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리며 고려학원을 적극 추천합니다.
2022년 하반기 수료생
원장님.담임쌤.실장님~~그동안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선생님들덕분에 마무리 잘할수 있었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2년 하반기 수료생
살아오면서 생각해보지도 못한 직종과 관심분야였지만 너무나 좋은 교육기관을 만나서 마지막까지 보람차게 수료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하반기 수료생
이론수업과 실습을 거치며 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득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된 경험이었습니다.
2022년 하반기 수료생
선생님들이 다들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셔서 저도 열심히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2022년 하반기 수료생
몰랐던 의료지식과 함께 전문자격증 공부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했습니다
2022년 하반기 수료생
열심히 했고 학원 선생님들도 정말 잘 가르쳐주셨어요.
덕분에 긴 과정을 잘 끝마친거같아 뿌듯합니다.
2022년 하반기 수료생
인체의 신비를 알고 배움을 갖게되어
보람되고 행복했습니다.
고려간호조무사학원을 참 잘왔다고
생각하며 원장님과 담임샘
또한 모든 강사님들 최고입니다.
잘 배운대로 간호의 길 잘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하반기 수료생
병원에서 사용하는 용어가 어려워서
포기할까 생각이 몇번씩 들었으나,
원장님과 담임선생님의 할수있다는 피드백을 받아서 실습을 잘 마무리하게 되었다.
강사진의 철저한 수업준비와 사례과정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수업을 진행하는
고려간호조무사학윈 추천합니다
2022년 하반기 수료생
처음엔 아무것도 몰랐던 상태라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반 기대반으로 학원을 등록 했었는데
결과적으론 하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학원 선생님들이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고 실습에서 꼭 해야하는
환자 바이탈 재기 등 학원생들과 직접 해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오기전에
10개월의 기간을 내가 버틸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하나씩 헤쳐나가다보니
벌써 실습까지 마치고
시험만 남았네요
시험 꼭 합격해서 자격증 따내겠습니다!
2022년 하반기 수료생
긴 시간 포기하지 않고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반 설렘반으로 시작했는데 선생님들도 모두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고 같은 반 학생들도 열심히 해서 좋은 자극이 되어 짧지 않은 과정이지만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모두 감사했습니다~
2022년 하반기 수료생
간호조무사 교육을 하며 낯선 내용들에 이해하고 습득하기가 힘들었지만 그래도 큰맘 먹고 시작 했으니 끝까지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하다보니 실습 까지 다 마치게 되었네요. 실습 현장은 너무 힘들고 어려웠지만 무사히 마칠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