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D-2회차 수료생
분명 내인생의 새로운 도전임에 틀림이 없는것 같다.
의학공부라고 하기에는 빙산의 일각이겠지만 그동안 알지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돼서 정말 뿌듯하고 행복했다.
긴시간동안 같은자리에 앉아서 공부를 한다는게 힘들기도 했지만 몇십년동안 놓아버렸던 공부의 끈을 다시 잡게된게 즐겁기도 했다.
이론공부 시간은 정말 즐겁고 새로운 지식을 얻는다는 기쁨이 있었지만 병원실습은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실습이라는 명분하에 무임금으로 4개월동안 마음껏 부려먹을수 있는 심부름꾼을 얻는다는 병원들의 모습에 짜증이 난다.
아무것도 모르는 실습생에게 일을 제대로 가르친다는 것이 힘들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4개월동안 심부름만 하다가는 실습생들은 시간낭비란 생각을 지울수 없을것 같다.
이론시간을 좀더 늘리더라도 병원실습시간이 줄었으면 한다. 어짜피 일은 취업해서 배우면 되는거니까..
HRD-2회차 수료생
열심히 공부하고 동기과 같은 일에 대한 궁금한점을 이해해 가면서 가까워졌고
생각보다 열심히 일을 하는 간호조무사샘들을 보면서 존경심이 느껴졌으며 희생과 봉사의 정신이 없으면 하기 힘든 일이라고 생각 했어요.
가르치시는 샘들이 생각보다 많은 지식을 짧은 시간내에 가르치신 것을 감사드리고 싶고요
병원에서 간호사샘과 간호조무사샘들께서 잘 가르쳐 주시고 도와주셨읍니다.
HRD-2회차 수료생
1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힘든일도 많았지만 간호조무사 공부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매우 감사한 마음이다.
전문적인 직업을 가질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감사하다 일을 할수 있는 나이까지는 일을 하고 싶다 앞으로 이러한 기회가 되면 또 도전해 보고싶다.
HRD-2회차 수료생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시간이 언제갈까 까마득했는데...
자격증 시험은 남아있지만 낼모레가 수료식이네요.
전문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한 간호조무사 교육과정이 처음에 너무 힘들게 느껴졌는데 고려간호학원에서 열정적으로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실려고 애쓰시는 고려간호학원 선생님들 덕분에 공부하는동안 너무 즐겁고 지식을 채워나가는 기쁨까지 누릴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병원실습에서 많은 경험과 간호에 대한 많은 공부가 되었다
자격증을 꼭 취득해서 배운 내용대로 최선을 다해 훌륭한 간호조무사로 새로운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싶고 소중한 공부를 하게 이끌어주신 고용보험센타 권경희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
HRD-2회차 수료생
처음듣는 용어에 낮설고 처음엔 잘할수있을까?
걱정으로 시작했지만 6개월간 학원에서 이론수업하면서 나와 같은 마음으로 시작하는 동기들이있어 힘이되었고 학원에서의 실습또한 병원으로 실습나갈때 겁이났지만 학원에서의 연습으로 잘할수있을거라는 설레임으로 시작했습니다.
병원실습도 처음엔 낮설었지만 아픈환자들을보며 친절과 봉사의 마음이 우러나와 나자신도 모르게 열심히 하는 내모습에 대견스럽기도하고 좀더 젊은나이에 간호조무사를 시작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사히 실습도 마치고 이제 시험이 남았는데 아직도 이론은 어렵네요. 열심히해서 합격하여 간호조무사를 꼭하고싶네요.
HRD-2회차 수료생
고려간호학원에서는 수업이 흥미롭고 유익하였습니다.
간호조무사 실습기간동안은 배운것도 있지만 학생들한테 본인들이 할일을 맡기는경우도 있었습니다.
간호조무사 자격증따는 길은 참으로 길고 험난하지만 따고나면 그만큼 나한테 도움이되는 것만은 분명한것같습니다.
HRD-2회차 수료생
처음 시작은 언제나 어렵듯 지나고 나면 뿌듯한 일들이 많은것 같다.
11개월을 어찌 보낼까 혹 포기를 하지 않을까를 수없이 고민하고 난관에 부딪힐때마다 포기해야 하나(?) 이길이 아닌가를 또 되뇌어 보지만 스스로에게 다시 물어보면 여기까지 오기 너무 힘들게 왔는데 끝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 열심히 한것 같다.
이론 수업 때는 가만히 앉아 공부하는 것이 힘이 들었지만 실습중엔 너무 오래 앉아만 있던 터라 또 서있는 일이 힘이 들었다.
하지만 실습도 이론도 나름의 나의 삶의 방식으로 지혜롭게 보낸것 같다.
내 인생에 자극을 준 전환점이 되지 않았나 싶다. 즐겁고 재미도 있었고 뿌듯한 시간이였다.
아파하는 사람을 위로해 줄수 있는 직업을 갖는 다는 것은 좋은것 같다. 다소 긴 이론 시간과 실습시간을 채워 간다는 것이 힘이 들기도 하겠지만 간호조무사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해 주고 싶다.
보람된 1년을 보낸것 같아 너무 좋았다. 지나고 나니 역시 잘 선택한것 같다.
선생님들의 전문적인 설명은 정말 너무 좋았다. 잘 이해가 안가는 분야가 많아 갸우둥 할때마다 재 설명을 수없이 반복해 주시며 더 쉽게 설명 해주시려는 모습에 너무 감사하다.
이제 남은것은 합격이라는 두글자만 남았는데 걱정이다.
이론후 실습 4개월을 보낸 터라 책을 펼쳐 보지 않은 4개월에 머리속이 깜깜한데 어찌 잡아가야 할지 걱정이다.
이론 한달을 뒤로 넣어 실습후 부족한 이론을 재 정리 해 주는 시간을 가져 준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즐거운 1년이였다..감사한다.
HRD-2회차 수료생
처음 시작하면서 교육을 잘 마칠 수 있을까 하는 염려가 아주 컸다 더군더나 아이들이 어리고 젊었을때의 전공과는 너무나 무관한 교육 과정이었기에...
학교를 다닌다는 마음으로 첫 수업을 듣고 나니 조금씩 관심이 가기도 하면서 배워 두면 좋을 것 같다는 확신이 서면서 적응해 나갔다.
사회에 첫 발을 딛는 젊은 사람들부터 육아를 마치고 다시 사회 생활을 시작하려는 주부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매일 공부해 나가다 보니 어느덧 언니가 되었고 동생이 되어 있었다.
개인적으로 육아와 교육을 병행하다 보니 늘 분주하고 출석일을 신경쓰느라 여유롭게 생활을 못했지만 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자신감을 조금 얻은것 같다
공부하는 동안 많은 배려와 응원을 해 주신 담임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실습은 사실 이론보다 더욱 걱정이 앞섰다 오랜 시간 가정에 있다가 사회에 나가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감 처음 배정을 받은 곳은 한병병원의 2층 병원장님께서 직접 진찰하는 특진실이였다.
학원 선배가 있어 안도감도 있었지만 병원장님 옆에서 하는 근무라 긴장을 해야했다.
1주정도 근무를 하다가 시간을 조정해야 하는데 늦게까지 근무가 힘든 탓에 다시 나는 병동으로 배정을 받았다.
많은 입원환자가 있었던 것은 아니기에 수월했지만 직접 혈압을 재고 수액을 제거하고 아픈 사람들을 보아야 했기에 긴장을 늦출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학원 동기 언니가 오면서 나는 다시 물리치료실로 배정이 되었고 젊은 사람들과 적응해 나가야 했다.
물리치료실은 6명의 맴버로 구성 되어서 내가 어색한 위치에 놓여 있었다. 처음엔 서로 조심했지만 친해지면서 업무에 조금씩 도움을 주었다.
매일 환자들에게 핫팩을 대어주고 환자 입실 순서를 안내했다. 지루하기도 했지만 어쩌면 지금 내 상황에서 고난이도의 무엇을 배울 수도 없었을꺼란 생각에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했다.
나이는 어렸지만 나보다 전문적인 공부를 한 물리 치료사들이기에 배운다는 입장으로 그들을 대했다
그들도 나에게 조금씩 신뢰가 쌓였는지 대화도 늘어갔고 실습 마지막 날에 많이 아쉬워 해 주시기도 했다.
시험을 잘보고 또 만날 수있길 기대한다고 하셨다 힘든 실습 기간이었는데 그래도 좋은 에너지를 받고 웃을 일도 만들어 주신 물리치료실 맴버들에게 감사하다
HRD-1회차 수료생
꿈을 가지고 시작한 간호조무사 수강! 날마다 설레이고 기대하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딱딱한 교실의자에 앉아 학창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기도 하였습니다.
매 과목 선생님마다 각각의 특성과 실제 병원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알아듣기 쉽게 강의를 해주실 때 새롭게 깨닫는 것도 있고 어렴풋이 알고있던 것들은 더 명확하게 알아가면서 간접적으로 간호의 세계를 조금씩 알아 가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주사 실습을 할 때 모형 팔에다 주사를 놓는데도 어찌나 떨리던지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가 생겨 집에서 인형을 앉혀놓고 얼마나 연습을 했는지요.
덕분에 실제로 친구의 팔에 주사실습을 할 때에는 조금 떨리기는 했어도 실수없이 주사를 잘 놓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우리를 맞아주시고 모르는 것을 친절하게 가르쳐 주신 선생님과 우리의 다양한 같은반 친구들 같이 공부하고 매일 만나서 도시락 먹고 너무 좋았는데
이렇게 중도하차로 헤어지게 되어서 너무도 아쉽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끝까지 열공하고 자격증 다 취득해서 목표를 이루기를 바랍니다.
HRD-1회차 수료생
6개월동안 열심히 공부했고 (샘들도 정말 좋아서 수업도 잼있었습니다.)
실습도 2주간 열심히 적응하고있던중 교통사고로 수술했던 다리가 아파서 당분간 쉴수밖에 없었습니다.
6개월이내에 교육받으면 된다고하니 꼭 나아서 훈련을 끝내고 자격증을 획득해 취업에 성공하고싶습니다.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HRD-1회차 수료생
선생님들은 전혀 모르는 과정을 열심히 가르쳐 주시려고 많이 노력하십니다.
하지만 수업외의 취업상담등은 부족한거 같습니다.
수업과 실습시간배정도 실습 끝나고 바로 시험이 잡혀있어 시험에 대한 대비가 모자랍니다.
HRD-1회차 수료생
고려간호학원을 택하여 간호조무사과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선생님들도 모두 열성적으로 지도해 주시고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시려는 모습들이 묻어나오고 있어서 좋았어요.
HRD-1회차 수료생
훈련과정을 마치며 지나온 시간들을 돌이켜보니 멀게만 느껴졌던 과정들이 순간 짧게 느껴진다.
늦은감에 시작한공부, 걱정이 반이었고 새로운도전이 나에겐 자극이되었다.
나 자신을 내려놓고 차곡차곡 다져서 쌓아올린 실습, 그리고 잊지못할 경험들.....
생각해보니 무척이나 힘든시간이었다.
이 과정들이 앞으로 취업할 새로운 터전에 영양분이 될거라 확신하고 싶어진다.
이제는 간호조무사자격증 취득을 위한 시험만 남겨두고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수있도록, 나 자신을 다져본다.
HRD-1회차 수료생
모든것이 끝난후 어찌 대처해줄지 궁금하지만 1년여 과정을 모두 마친 이유는 취업이다.
이렇다 저렇다 해도 취업을 위해 취하는 행동에 따라서 학원 평가가 이러워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우린 모두 열심히 했고 나이 들어 공부하는건 너무 힘들었고 댓가없이 현장에서 실습을 한다는건 모든 병균의 위험과 무시에 무방비상태로 던져졌다.
실습병원측에 위생성과 학생을 배려하는 마음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실습하는 병원의 자격요건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말로 실습이란 추후 현장에서 배워야 하는걸 배워야 하는거지. 간호사들이 하기 싫은 일을 하는게 아니라는걸 그들도 알아야 한다.
HRD-1회차 수료생
2015년 4월부터 시작한 간호조무사 공부 과정이 이제 마무리 되었다
1년이 언제 지나가나 싶었지만 새로운것을 공부한다는 설렘으로 시작된 과정이 이론 6개월, 실습 4개월의 과정을 모두 끝냈다.
나이가 많아 힘들게 공부하고 실습했지만 아직 시험통과가 남아있다.
힘들게 공부한만큼 꼭 합격을 해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다